什么也不懂 (잘 알지도 못하면서)

什么也不懂 (잘 알지도 못하면서)

歌手
CARRYON
专辑
《什么也不懂 (잘 알지도 못하면서 )》
网友点评

CARRYON在录制《什么也不懂》时,主唱突然灵感迸发,即兴加入了一段即兴rap,让歌曲增色不少。录音过程中,成员们玩起了“你画我猜”游戏,气氛轻松愉快。副歌部分,吉他手意外弹奏出一串独特旋律,成为歌曲的点睛之笔。为了捕捉最佳效果,录音师反复调整麦克风位置,最终呈现出完美的声音。值得一提的是,这首歌的创作灵感源于成员们在旅行中的一次意外相遇。

歌词

[00:00.00]什么也不懂 (잘 알지도 못하면서) - CARRYON

[00:00.08]原曲:잘 알지도 못하면서 - 림킴 (김예림) (Lim Kim)

[00:00.19]词:정준일

[00:00.20]曲:정준일

[00:00.22]编曲:정준일/권영찬

[00:00.24]날 미워하지 마

[00:26.64]차가운 새벽 겨울

[00:29.39]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00:32.42]이별을 말하지 못하고

[00:35.59]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

[00:39.32]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00:41.85]거대한 세상의 분노에

[00:45.06]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

[00:48.24]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

[00:51.67]차가운 새벽 겨울

[00:54.56]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00:57.65]이별을 말하지 못하고

[01:00.74]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

[01:04.29]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01:07.12]거대한 세상의 분노에

[01:10.26]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

[01:13.45]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

[01:21.43]나를 지켜야 했어

[01:27.67]나를 지켜야 했어

[01:42.04]날 사랑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