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s Go On Again
BEAST | 2010-11-09 | 录音室专辑
최근 비스트는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 1위, 첫 단독 콘서트 매진, 화려한 일본 시장으로의 데뷔 등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Lights go on again]은 비스트가 그들의 파죽지세를 확고히 할 네 번째 미니앨범이다. 이 앨범이 주목 받는 이유는 전작의 프로모션 직후 수록곡 전체를 신곡으로 채워 '컴백 신작'으로 발매한다는 점이다. 통상의 음반 프로모션이, 미리 예정된 후속곡이나 리패키지를 위한 한두 곡의 신곡으로 이뤄지는 것과 달리, 비스트는 수 개월을 준비할 법한 완성도의 음반을 즉각적으로 출시했다. 가요계 최초로 시도된 비스트의 ‘랑데부 음반’ 출시는 그들이 얼마나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는지를 증명한다. 비스트의 네 번째 미니앨범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으로 가득하다. 강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요약되던 비스트의 음악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 타이틀 곡인 ‘Beautiful’은 밝고 사랑스러운, 생기 넘치는 비스트를 만나게 할 올 겨울 최고의 고백송이다. 처음 듣는 순간 메가히트를 점치게 할 만큼 강력한 이 곡은 히트 프로듀서 김도훈의 곡에 이상호, 신사동호랭이가 참여하며 그 매력이 극대화되었다. 매력적인 멜로디에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Dud Step Club Sound 및 신나는 하우스 리듬의 조합이 색다른 느낌을 준다. 또 무대를 즐기는 비스트와 그런 비스트를 즐기는 팬들 모두가 행복을 느낄 만한 수작이다. 뿐만 아니라 음반의 첫 트랙인 'Lights go on again'은 듣는 순간 ‘비스트의 음악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놀랍다. 이전 앨범과 다른 비스트의 음악 스타일을 재조명하여 달라진 비스트를 재발견한다 뜻을 보여주는 곡으로, 서정적인 기타 리프와 간결한 보컬의 조화가 큰 감동을 준다. 이외에도 비스트의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공개되어 팬들로부터 끊임없는 발매 요청을 받았던 ‘니가 제일 좋아’, 전작에서 ‘숨’과 함께 치열한 타이틀 경쟁을 벌였던 ‘Lightless’, 달라진 K-POP 발라드로 손색이 없는 ‘I’m sorry’까지 모든 곡이 [Mastermind]를 뛰어넘는 강렬한 완성도를 선보인다. 이처럼 [Lights go on again]은 No. 1 비스트가 선사하는 ‘2010 연말의 축제’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줄 매력 넘치는 앨범이다.
曲目列表
Beautiful
BEAST니가 제일 좋아 (I Like You The Best)
BEASTLightless
BEASTI'm Sorry
BEAST嗨,大家好,我是蜜糖!今天要和大家分享的是BEAST的最新专辑《Lights Go On Again》。这张专辑整体风格温暖治愈,充满了甜蜜的旋律和动人的歌词,让人心情瞬间变好。 专辑的第一首歌《Lights Go On Again》就让人感受到了BEAST的温暖。歌曲中,他们用温柔的嗓音,唱出了对生活的热爱和对未来的憧憬。而《Beautiful》则是一首节奏欢快的歌曲,让人忍不住跟着摇摆起来。 在专辑中,我最喜欢的是《니가 제일 좋아 (I Like You The Best)》。这首歌曲的旋律简单优美,歌词真挚感人,让人感受到了BEAST对爱情的执着和坚定。而《Lightless》和《I'm Sorry》则展现了他们深情的一面,让人不禁为他们的歌声动容。 总的来说,《Lights Go On Again》是一张充满正能量的专辑,BEAST用他们的歌声,为我们带来了无尽的温暖和力量。我相信,这张专辑会成为许多人心中的治愈良药,让我们一起享受这份甜蜜吧!💖